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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산 연봉(連峰)의 하나로 해발 500m이다. 장군봉이라는 명칭은 봉우리의 형상이 장군(將軍) 또는 오줌통을 뜻하는 장군처럼 생겼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장군바위라고 하는 커다란 바위가 떨어져 주변 사람들을 모두 죽였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계룡산국립공원의 동학사지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봉우리로서 홍색장석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계룡산의 동쪽 능선에 놓여 서쪽으로 신선봉·삼불봉과 연결되며, 남쪽에 동학사 계곡이 있다. 동쪽으로 금강의 지류인 용수천이 골짜기를 따라 북쪽의 금강을 향하여 흐르고...
  •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최대 규모의 교육 체험의 장, 계룡산자연사박물관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은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계룡산 국립공원 자락에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와 최다의 소장품을 자랑하는 교육과 체험의 명소이다. 직접투자, 발굴에 참여한 계롱이라 불리는 천우호연사우르스청운엔시스 공룡의 실물 화석과 계룡산 특산식물 동물, 곤충, 자연사 관련자료 등을 수집, 보존 및 전시 연구를 하고 있다.
    고(故) 이기석 설립자는 의술을 펼치면서 교육의 터를 닦고 어려운 이웃에 헌신하며 살다간 이 시대의 거울이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빛...
  •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와 갑사로 유명한, 계룡산국립공원
    1968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은 대전광역시, 공주시, 논산시에 걸쳐있는 충남 제일의 명산이다. 차령산맥과 노령산맥 사이에 이룩된 산지로 능선이 닭의 볏을 머리에 쓴 용의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계룡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으며, 풍수지리에서도 명산이며, 무속신앙과 관계깊은 신비스러운 산이다. 주봉인 천황봉 (845.1M)을 비롯하여 삼불봉, 연천봉, 관음봉 등 열댓개의 봉우리, 기암괴석과 서쪽에 용문폭포, 동쪽에 은선폭포, 남쪽에 암용추, 숫용추폭포를 어우르고 있는 명...
  • 갑사
    동학사의 역사
    신라 성덕왕 23년(724)에 상원조사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수행하던 곳에 회의화상이 창건하였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했었다. 고려 태조 3년(920)에 도선국사가 왕명을 받아 중창하였는데, 국사가 원당을 건립하고 국운을 기원했다해서 '원당'이라고도 불리우다가 그 후 영조 4년(1728) 신천영의 병화로 사원이 전소되어 80여년 동안 빈 절터인 채로 내려오다 이조 순조 14년(1814)에 금봉화상이 옛 원당터에 실상암을 짓고 절을 중건하여 절 이름을 개칭하되, 진인출어동방(...
  • 대전오월드
    대전동물원에서 새롭게 탄생한, 대전오월드 (구, 대전동물원)
    대전도시공사는 대전 중구 사정동 기존의 대전동물원과 놀이동산(조이랜드) 인근에 400억 원을 들여 10만 m²의 플라워랜드를 조성해 2009년 5월 1일 개장했다. 58만 m²의 동물원 및 놀이동산에 플라워랜드가 추가되면서 이들 시설 이름도 ‘대전 오월드(O-World)’로 바뀌었다. 오월드는 크게 각종 꽃을 볼 수 있는 플라워랜드와 동물원인 주랜드, 각종 놀이기구가 위치한 조이랜드 등으로 구성된다.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 대청호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원군·옥천군·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1975년에 착공하여 1980년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대전,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생명의 젖줄이다.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t으로, 한국에서 3번째 규모의 호수이며,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야산과 수목이 펼쳐져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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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온천
    온천과 즐거움이 있는곳, 유성온천
    대전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약 11 km 지점에 있다. 단층구조선을 따라 분출하는 온천으로 온천의 역사는 오래된 듯하나 기록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시대 태조(太祖:재위 1392∼98)가 새 왕도(王都) 후보지를 답사하기 위해 계룡산(鷄龍山)에 행차했을 때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며, 제3대 태종(太宗:재위 1402∼18) 역시 전라도 임실에서 열린 강무임어(講武臨御)를 위해 행차하던 중 이곳에 들러 목욕을 했다고 한다. 또 계룡산의 절들을 오가는 승려들도 유성온천을 즐...
  • 도예촌
    철화분청사기를 복원 계승하는 계룡산도예마을
    1993년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30대에서 40대 초반의 젊은 도예인 18명이 뜻을 모아 형성한 공동체 마을이다.얼시설기 엮은 대나무로 처마를 낸 토담집을 짓고 이곳에 모여 도자기를 굽는다. 도예인들은 15세기 계룡산록도장에서 만들었던 철화분청사기를 복원,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현제 계룡산 도자예술촌은 철화분청사기를 복원,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도예가들이 집단 마을을 이루고 혼신의 땀을 흘리고 있다, 또 이곳에서는 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하기방학 도예 캠프, 가을...
  •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자연과의 만남이 있는곳,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계룡산 줄기의 한쪽 마티산 옆 국사봉 자락인 반포면 도남리. 공주 팔경중의 한 곳인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마을인 이곳에 1994년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곳의 볼거리로는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야생동물원, 야생화원, 연못, 팔각정 등이 있으며, 중부권 최대의 전처후 자연학습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산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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